그러니까 오늘 서울 체감온도 35-36도에 이렇게 사람사는게 아녀! 하면서 힘들었는데몇 주 전에 유럽인은 40도를 에어컨없이 버텼다고요?사흘 동안 양산은 41도였다고요? 대프리카가 매년 자주 이랬다고요? 도쿄 대만은 이런 습식 사우나을 버텨왔고요?오늘 난 진짜 도로 아스팔트가 녹아서 빵반죽 마냥 한쪽으로 밀린 것도 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