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는 본 적 없고 책을 읽고 다른 저자와 함께 비교하며 나름 중립적인 코멘트를 남겼었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착잡하다

https://www.instagram.com/reel/DbdRPbBAukn/?igsh=eW8xYnkycnlzNHgy

3주 전의 글
https://blog.aladin.co.kr/797104119/17382424

˝그런데 이병한의 글은 대기업 회장, 투자자는 시원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학자들은 팔짱을 끼고 볼 것이다. 전혀 다른 주제를 커넥팅닷하는 만큼 유비가 창의적이나 거칠고 탄탄하게 뒷받침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다짐했다. 앞으로 책임질 수 없는 미래를 논하는 비저너리의 글은 제하기로. 배철현 최진석 이지성같은. 현란한 문체에 잠시 매혹되었던 과거의 나를 반성한다. 설령 반은 진실이더라도

외면적으로 화려한 성과는 없지만 읽을 수록 깊이가 있고 꾸미지 않고 수수한 고전과 논문만 읽자. 경제든 인문학이든 아무도 안 읽는 각주가 두툼하고 팩트에 기반한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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