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문예춘추 8월호에서는 프랑스 인구학자 임마누엘 토드 인터뷰와 고 이어령 교수 축소지향의 일본인 리뷰가 재밌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을 제3차대전의 북부전선
이란전쟁을 제3차대전의 남부전쟁으로 카테고리화하고
소송비가 GDP에 잡혀 허수가 있는 미국은 엔지니어가 인구의 7퍼에 불과한데 이란과 러시아의 엔지니어는 30퍼에 달한다는 주장이 흥미로웠다
물론 고부가가치 산업, 표준세팅능력, 가격경쟁력과 R&D에서 큰 차이가 있고 실제 러시아와 이란의 엔지니어들이 얼마나 적절한 성장산업에서 일하는지 살펴봐야겠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