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하반기에 갈 수 있는 (범)르누아르전시만 세 곳이다.
1. 오사카 산노미술관 르누아르전 -7.31
2. 구마모토 미술관 우리들의 르누아르전 7.18-
3. 우에노 도쿄도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40주년 소장품 특별전 지금을 살아가는 기쁨 11.14-
구마모토는 규슈 남부 지방도시로 전남도립미술관 같은 느낌인데도 순회전이 아니라 단독 전시인게 놀랍다.
아티존 클로드 모네전
미쓰비시 르누아르 × 세잔전 프랑스 오랑주리 미술관과 오르세 미술관전과 오사카 반고흐전도 했다고 들었는데
인상파가 일본에서
끊임이 없이
리젠된다 와우
설치작품과 디지털 등 현대미술은 한국이 강세
근대유럽회화는 일본이 강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