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8시에 유투브 프리미어로 공개된 요네스 켄시 신곡 들었다.


米津玄師「夜鷹」Kenshi Yonezu - Yodaka병마용에,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본 홀로그램 합치 기술


미술 전시장 같은 무대 디자인에 미술품 넣어놓는 유리 박스가 보인다.


넷플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킹덤을 바탕으로 제작된 액션 RPG게임 클래시 오브 소울스의 테마곡이라고 한다. 국제정세도 한미일 동맹인데 문화영역에서도 미국 중심으로 한일이 합작하는 구도같다. 아직까지 내게 요네즈 켄시의 최고의 곡은 유메나라바도레호도요깟따데쇼다. 처음 다 본 일드도 <언네츄럴>이기도 했고.


오늘 영화 <호프>를 보았다. 갔다 와서 커피 한 잔 마시고 폰에다 글을 우다다 쓰는데 스레드 댓글 6번까지, 3천 자 이상 넘어갔다. 잠깐 사실 정보를 확인하러 인터넷 검색하고 다시 창을 클릭하니 글이 다 날라갔다. 이런 적이 6번 째다. 그렇게 쓰다가 날라가서 다시 쓰기 싫어지고 결국 안 쓰게 된 글이 몇 꼭지있다. 예컨대 작년 <로마의 휴일> 4K리마스터링이랄지.


쓴 건 1시간이지만 다시 쓰려니 마음이 쓰려서 감성적인 음악을 들으며 마음 보신을 2시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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