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드라마 <김부장> 클릭해보았다.


첫 장면에 평창 가나아트와 갤러리 크레인 올라가는 오르막길이 보인다.


김유정 주연의 <친애하는X>에선 파주 미메시스, 리움 앞길이 보였던 게 기억났다.


설정은 익숙하다. 힘을 숨긴 전직 특수부대 출신 딸바보는 아저씨(이웃집소녀바보), 존윅(강아지바보), 익스트랙션, 테이큰 등 한 트럭이다. 인크레더블도.


양아치들이 그 밤에 평창 위에서 무슨 파티를 하러 가는 것일까?


소근소근 말해주고 싶다. 여기 김창열 화가의 집 새로 열었다고, 운심석면, 자인, 이엔갤러리, 갤러리2, 퀄리아, 자브종, 영인문학관, 삼세영, 금보성, 김종영, 누크, 세줄, 오케이엔피, 상명대박물관도 있다고. 그리고 이런 경사길로는 목석원과 자하도 한 번 가보시라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