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문가 인남식의 오늘자 기사 좋았다.
미국-이란 강대강의 치킨게임은 호르무즈해협이라는 지정학적 문제와 함께 뫼비우스의 띠를 그리고 결국 28-30년 고유가, 고금리로 세계경제가 복합불황 및 장기침체국면에 진입할 것 같다.
다음은 글 중에 좋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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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혁명을 국경 밖으로 수출한다는 목표를 잡았다. 헌법 전문에 이슬람 혁명의 해외 전파 의지를 명시했다. 그리고 세상을 억압자(무스타크비룬)와 피억압자(무스타다푼)로 나누어 이란은 피억압자를 위해 억압자와 싸우는 정의로운 신정 체제임을 자임했다.
호메이니는 팔레비 왕가를 국내 억압자로, 이스라엘 시온주의를 지역 억압자로, 그리고 미국을 세계의 억압자로 인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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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이런 맥락에서
한국은 학원시스템을 수출했고
미국은 프랜차이즈를,
일본은 만화-애니-굿즈의 콘텐츠산업모델을 수출했다고 생각
특히, 엔터업계 아이돌산업도 특수한 예체능 재능을 지닌 청소년을 육성하는 고강도 학원이다.국가대표 스포츠(태권도, 배드민턴 감독)도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6/07/12/M4HSM2VER5ETZKFCMYZGYBBBC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