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마침내 빛날 - 묵묵히 세상을 바꾸는 작은 공장 노동자들의 이야기
공계진 지음 / 교유서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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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하고 핍진성있는 목소리. 3-4부가 좋았다. 왜 설문지를 돌리는데 장애인 노동, 나쁘다고 문자를 보냈는지 책 안에서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되었는데 저자 이름을 검색해보고 알았다. 내부자는 아는데 외부자는 전혀 모르는 그런 사례가 많다. 정책연구소가 인신매매장소인줄 알았던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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