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ic 제작현황판에서 보았을 때도 하반기에 뭐가 없었어요 그래도 상반기엔 독립영화 좋은 게 있었는데 아쉽네요 뉴스에서도 하반기 영화관 썰렁 외화 독식 이런 말 나올 것 같아요 인터뷰에서 상반기 왕사남있었는데 볼 게 없다 나오고 전문가가 나와서 왕사남의 흥행은 빈집털이와 같이 기존 관객 수요를 흡수한 예상못한 성과로서... 체급을 강화해야 지원을 늘려야.. 한편 영화관은 수익악화로 재무구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 영화관계자왈 높아진 티켓값은 불가피.. 반대로 시민의 말 볼 영화가 없는데 넷플보다 비싼 주말티켓값은 무리.. 영화지원금4천원 정책효과 미비.. 외국영화가 다 가져가, .. 멀티플렉스영화관은 직장인 낮잠서비스, 미술도슨트, 일본애니, 아이돌콘서트, 북중미뭘드컵 실황응원 등 자구책을 시도중이지만 뚜렷한 효과는 없어... 클로징멘트 한때 오스카상 수상하며 기염을 뿜던 한국영화 구조적 위기 속에 난항중입니다 XBS기자 OOO입니다 댓글: 넷플보다 볼 게 없다 누가 영화관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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