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영화


이란과 서울을 지도에서 비교해 살펴보니 그는 이정도의 거리를 간 것이었다.


이란의 지진 이후의 삶을 다룬 영화. 스토리적으로도 특이했다. 바로 이전작의 픽션 플롯을 다큐형식으로 참조. 출연 배우를 찾아가는 여정


올해 1월에 불현듯 일본에 지진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홋카이도가 아니라 난카이트라프에서


홋카이도에서 시작해 계속 진도 5약, 6약 내려오고 있다. 후지산까지


한국은 정치는 변동, 자연재해는 위험없는 천국

일본은 정치는 안정, 자연재해는 변동이 많은 곳

일본전문가 박훈의 저서에서 깔끔하게 부각한 구도


대지진 이후의 삶을 다룬 다큐영화도 2030년 즈음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사람은 계속 살아가므로


일본 소도시에 대한 좋은 경험을 가진 한국인이 위기에 손을 내밀지 않을까. 일중관계에서 정냉경열이었듯, 한일관계에서도 고위급 차원에서 역사적 차원에서는 치열하게 싸우지만, 개인적 관계에선 우호적으로 상호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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