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단상
1. 에어컨도 없는 유럽의 찜통더위
과잉대표와 과소대표의 문제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뉴스에선 프랑스 무더위, 바르셀로나 관광객 열사병 같은 소식만 나오지만, 자료를 보니 폴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등 동유럽 국가에 더 더운 곳이 있다. 그러나 한국에는 동유럽 이슈는 방산수출밖에 나오지 않는다.
2. 일본에서 계좌이체 며칠씩 걸리고 마이넘버카드 발급 및 유지에 행정적으로 하세월이 걸린다는 홋카이도 한일부부의 팟캐스트를 들으며 커피를 내렸다.
국가별로 사회문화적 내성과 저항성이 강한 분야가 있다. 타국에서는 쉬워보이는 일이 이 나라에서는 정치제도적으로 어렵다. 사실 안하고 싶은 것처러 보인다
일본은 지방에 숨고 개인정보를 국가에 주거나 포착되고 싶지 않은 것 같다
비슷한 맥락에서 한국은 통일이 어렵다.
미국은 총기규제가 어렵다. 바이든의 명언 ˝신물이 난다˝.
대통령 할아버지 임금님, 산신령, 슈퍼히어로가 와도 이런 커넌드럼, 난제는 고치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