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눈에 띈 국내미술관 소식
울산과 뉴욕이라니 너무 신기한 조합이다
서서울(그 퍼포먼스 미술관 서울시립?)
그러니까 금천과 아부다비라니 생각해보지 못한 조합이다
기사를 검색해보니 매일 경제 왈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예술 기관 간 협업을 지원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신규 참여 기관 4곳을 23일 발표했다. 울산시립미술관과 미국 뉴욕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이 새롭게 참여해 지역과 문화를 잇는 공동 연구·전시를 추진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예술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업 관계 구축을 위해 공동 연구와 신작 커미션, 전시, 연계 프로그램, 출판 등을 지원하는 파트너십
울산시립미술관과 뉴 뮤지엄은 예술과 기술 융합을 중심으로 울산과 뉴욕을 잇는 협력을 전개한다. 두 미술관은 향후 3년간 매년 1회씩 총 3회의 전시를 공동 기획하며, 첫 협업으로 싱가포르 출신 작가 호추니엔의 미디어 아트 신작을 오는 9월 뉴 뮤지엄, 10월 울산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80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