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밀도가 높은 (영어)논문 읽기는 너무 오래 걸리고 그림 앞의 경탄과 몰입은 전시장을 나오면 쉬이 잊혀지고 전광석화와 같이 지나간 생각의 흐름이 문자의 꼴을 갖추어 글로 변환되는 거추장스러움과 번거로움이 있지요 저도 늘 고민합니다 ai로 써서 빨리 글을 유통하고 인공지능이 정리해주는 흐름을 따라 생각을 가다듬고 싶은 수요도 분명 있는 듯해요 고전을 읽던 옛 선생님들이 대중서를 경계했을 때 부박함을 말씀하셨지만 가볍고 휘발가능해야 신속히 퍼지겠죠
많이 직접 다니지만 많이 보고 읽지만 그만큼 못 쓰는 지적변비로 고생하고 있어요 모두의 정갈하고 정돈된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 결국 각자 자신이 정한 목표를 추구하고 있고 묵묵히 나아가는 자는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존버만이 해답입니다 존버 삼창! 존버! 존버!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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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어른에게 돈을 듬뿍 먹여서 반입하기도 하고 아이패드에 불법영상을 갖고오기도 하며(대개 그냥 언니오빠형 OTT아이디로 -누나는 드묾- 다운받은 19금인데 모두 봐서 궁금한 오징어게임이나 기리고 같이 - 그런데 유툽요약영상은 이미 다 봤고 그러면 뭐하러 관람제약을 하는건지)
무엇보다 약물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