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st] 세자저하가 오신다는 말은 너무 수동적인 듯 내가 세자저하께 간다


로맨스에 어울리는 국악관현악 브금

용기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한다 ୧( “̮ )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연주

이중 슈퍼밴드의 거문고 퍼포먼스로 유명한 박다울이 작곡한 비밀의 정원이 인상깊다. 21:42

처음에는 무엇을 하는가 싶은데 4분이 지나며 쌓아왔던 레퍼토리가 크레셴도로 고양되가 26:10에서 터진다. 양방언이 생각나기도 한다.

실황 녹음 퀄리티가 좋지 않아 현장의 공간감을 다 살리지는 못한 것 같다.


https://youtu.be/xik_M21IFf0?si=xLSjAKRHw9Npw0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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