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엘니뇨 발생확률 100%이라고 한다. 1997년 피해와 버금간다 한다고 소박사TV에서 말해서 동아일보 기사를 검색해봤다.

그런데 피해는 한국보다 제3세계 개발도상국이 몰려있는 글로벌사우스에 피해가 더 극심하다. 이집트와 인도문명이 태동했을 적엔 적도부근은 살기 좋고 온화한 날씨였겠지. 그렇지 않았다면 인구가 급증했을리가 없다. 이젠 달라졌다.

페루 앞바다 수온이 올라가는 엘니뇨 현상은 고온으로 인한 가뭄, 폭우가 동반되는데 한반도 피해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나

과일, 곡물, 어장 피해로 인해 식재료 가격이 인상될 것 같고, 동남아 여행은 좋지 않을 것 같으며, 바닷물이 식지 않아 작년처럼 9월이 아니라 10월까지 더울 것 같다

기후이상현상에 따라 인류는 점차 북상할 수도 있을까. 냉대 대륙성 기후인 홋카이도, 캐나다, 북유럽 부근이 평년기온 10도에서 15도로 올라가면서 이주붐이 불지도

어쨌든 올해 한국 여름은 덥고 폭우, 남도, 제주에 장마피해 크고, 겨울철까지 고온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0SquEPJrI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20328/7802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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