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읽었던 책을 돌아본다.
주가니 사주니 부동산이니 연예인 성공이니 모두 시간이 흘러 다시 보아야
메시지와 뒷받침 근거 중 무엇이 맞았는가 분별해볼 수 있다.
코로나 시기 초입 3만전자, 6만닉스하며 폭락했다.
책은 대충 21-22년경에 나왔다. 온라인수업, 비대면특수로 매출이 개선되었다.
22년-23년에 실적 악화와 주가 폭락 등 더 심한 불황이 있었다. 뭇매를 맞았을 것이다.
메모리 다운사이클로 인한 오랜 침체기를 지나 25년 12월에 폭등이 시작했다.
고PER에서 사서 저PER에 판다는 원칙을 고려하면 맞다.
삼전 2025.12 (18.27) → 2026.12 (8.10), 2027.12 (6.39)
하이닉스 2025.12 (11.04) → 2026.12 (7.95) 2027.12 (5.96)
보수적 BPS로 보면 주가 하단 가격은
삼전 9-10만 하이닉스 40만-51만원인데
초과 실적과 수퍼사이클은 어느 책도 예상못했다.
이정도까지 일줄은! 이라고 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