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번에 MMCA 독일인의 영어로 소개하는 청주 국현미 방문 브이로그를 언급해 여행유투버의 좋은 니시마켓이라고 한 것과 더불어
2. 일본의 산은 너무 큰데 한국의 산은 도시에서 가깝고 등산로도 잘 정비되어있는데 무료라는 점과 실제로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한국 등산로 정보가 많이 유통되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
3. 영화 <백룸>이 광활한 863평 세트장을 사용해 북미형 실내 공간 방탈출 프렌차이즈 홍보 영상을 만든 것 같다는 생각과 더불어
4. 언제가 보았던 보드게임 마니아의 인터뷰와 더불어
5. 만화 유희왕(유기오)의 북미에서의 기록적인 성공과 작가 사후 애장판 초판본이 타로카드 동봉해서 판매되고 있다는 것과 더불어
6. 2016년 속초가 정식 서비스 전 포켓몬고 성지가 된 것과 더불어
7. 방금 독일 중세지도 활용 게임 유행 확산 뉴스를 보고 생각한 것은
외국인 대상 + 영어로 + 한국 미술관 탐방 + 평창/부암 작가의 길 + 북한산인왕산 등산 + 북촌 까페 콜라보 한 어떤 거대한 한국형 미술전시+등산+까페+굿즈+탐방게임을 모두 합한 비빔밥형 보드게임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cNoif1E0z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