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월 25일 한국 30도, 타이완 40도


그렇다면 7-8월이 예상된다.

올해 기상청이 18년 만에 폭염특보 개편해서 체감 38도 하루 이상 지속되면 중대경보 신설했다는데 수퍼엘리뇨인 올해 꽤나 발동될 것 같다

대구는 대프리카가 되어 아스팔트가 녹겠다

아무리 더워도 관광객은 오니 외국인은 서울역 접근성으로 인해 국중박 실내에 머물겠지

전시를 갈 거라면 6월이 끝이라고 생각. 작년 생각해보면 9월 하순까지도 더웠다.

7-8월엔 사람들이 집에서 안 나가고 OTT를 보겠고 (영화관에 간다면 7월엔 호프, 8월엔 오딧세이와 마블)

에어콘을 계속 틀어 전기세는 폭등, 문 열고 장사하지 않으면 고객이 안 들어온다는 자영업자 인터뷰, 동해 송전선 배선 비효율문제, 한전누적적자 기사 또 나오고, 열대야로, 외부에서 일하다가 열사병으로 사망소식 들려오겠고

한강 러닝크루의 비키세요 비매너 기사가 보였던 5월이 언제였나 싶을정도로 여름엔 활동이 덜하겠지! 마니아만 추려져 밤에 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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