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올해 상반기 소장품전에 이어 하반기 조나스 우드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전에 했던 캘리포니아의 밝고 경쾌한 사이키델릭 팝적이고 상업적인 디자인 스티븐 해링턴과 닮은)
방금 올라 온 게시물을 보니 올해 4월에 끝난 도쿄도현대미술관의 <솔르윗>전시(25.12.25-26.4.2)를 가져왔다.이웃나라로 온 김에 순회전시를 오는 것은 운송비를 아낄 수 있고, 지금 리움미술관의 <티노세갈> 2층에서도 솔르윗 개념미술이 있고, 지금 국현미 <데이미언 허스트>도 솔르윗의 미니멀리즘 개념미술로부터 출발해서 전시 트렌드와 맞기는 한데 갑자기 계획이 변경된 건 조나스 우드와의 마찰인걸까? 아니면 아트신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행보인걸까@amorepacificmuseum님의 이 Instagram 게시물 보기: https://www.instagram.com/p/DYlYaddk2Y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