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월드빌딩 - 이야기가 작동하는 세계를 만드는 SF·판타지 작법서
김성일 지음 / 삐삐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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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영화의 스토리를 많이 읽는 사람으로서 가끔 이런 책을 찾아 읽는다. 프롤로그는 쓰고 버리며 기승전결이 있는 초단편소설라는 정의가 재밌다(p184) 난 특이한 단어를 고밀도 응축이 좋아서 p201-203의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으나 반례로 든 예시는 재밌었다. 음소를 바꾸는 부분도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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