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의 프랑스 인터뷰 중 무례한 영국기자
혹은 자기가 무례하거나 마이크로 어그레션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자1. 마이크 받고 뭘 떨어뜨린 후 "안녕 오 씨발(shit), 안녕 미안, 오호호호, 안녕 마이클 안녕 알리시아, 다른 애들은 잘 모르겠고(I don't know the rest of you).."대놓고 무례한 것은 아닌데 이런 식으로 아시아인 전체를 깎아내리는 듯한 나이든 백인 여자들이 있고 바쁜 상황 속에서 질문 쳐낼 때는 넘기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은근 기분 나쁘다2. 감독한테 물어본다고 이름으로 어드레스하지 않아서 감독도 질문이 자기한테 온 것인지 모른다. "디렉터가 말하기를 원한다면 if the director could say.."라고만 흘렸다. 왜 마이클+알리시아 부부를 패키지로 캐스팅했는지.." 심지어 이미 이전에 나온 질문인데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