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 다녀왔다. 오늘 새로운 전시가 열려 9월 27일까지 3개 층 모든 전시실이 풀로 가동했다. 1층엔 수련 르누아르 피카소 샤갈 호안미로 살바도르 달리 키키 스미스 뒤샹 저드 등등 해외 근현대미술 엑기스 찍먹전과 요코하마 투어하고 돌아 온 한일현대회화 교류전이, 3층엔 한국근대미술 2층엔 한국현대미술이 진행 중이다. 이런 시기가 과천을 방문할 적기다. 하루종일 시간을 보낼 수도 있을 정도로 볼 것이 많다. 작년 젊은모색이나 신상호도기전 때 와서 2-3층을 다 보았다고 해도 최근 리뉴얼 되어서 작품이 많이 교체됐다 2층 여성조각과 여성미술가 3층 이인성 박수근 등 체감상 3층이 가장 많이 바뀌었다
전시 디스플레이가 직관적이고 이해가 쉽다
이우환의 모노하 스승이 있고
자이니치는 양영희 감독 디어평양굿바이평양이 생각난다
이불의 드로잉이 있고 2층에서 실물을 감상할 수 있다
곽덕준의 시계는 야외에 계량기조각
정거장 도착해서 여기까지 끄읕 나중에또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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