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종목이 지수 전체를 이끌며 다수 개인 투자자가 ‘빚투’하는 한국 시장은 구조적으로 취약하다
위기는 ‘서서히, 그러다 갑자기’ 온다고 했다. 지금은 어떤 단계일까.
“아무도 알 수 없다. 하지만 1929년 폭락 전에 예리한 관찰자들이 보였던 경고 신호들이 있다. 극단적 레버리지, 집중된 시장 상승, 신용의 약화, 행동을 주저하는 연준 등. 오늘날에도 대부분 보인다. 언제 폭락할지는 모른다. 하지만 분명히 우린 ‘서서히’의 단계에 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6/04/25/JKEBXRFPSNDSVH7RD2CCJ42M3I/
닷컴버블과 비슷한 사안. 역사는 반복된다.
초기 시장진입자는 절반 가까이 내야하는 세금때문에 매각시점이 문제다. 병오년의 급등 후 따라오는 급락을 조심
2배 보고 팔고 너무 올라 아뿔싸 다시 재진입한 자와 뒤늦게 진입한 빚투 늦깎이가 충분한 이익을 실현하고 엑싯할 때까지 시장이 버텨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