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행사다. 관계자 아님.
옛날 아트하우스모모 건축영화제에서 미국의 베트남전쟁기념관 건축한
《마야 린: 강하고 명확한 비전 (Maya Lin: A Strong Clear Vision, 1994)》을 본 게 기억난다.

아트하우스 모모 스크리닝에서는

백남준과 저드 얄커트의 초기 협업작들을 복원한 컬렉션에 수록된 작품이자 백남준의 필름과 비디오의 접점을 탐구한 가장 초기 시도들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전자 달 2번>부터

마르셀 브로타에스의 <비 (텍스트를 위한 프로젝트)>,

40여 년에 걸친 니콜라스 가르시아 우리부루의 환경 개인 활동을 영상 기록으로 모은 <우리부루. 자연 속 실천>,

구보타 시게코의 구보타와 백남준의 소호 로프트 스튜디오를 덮친 홍수의 여파를 기록한 <소호 소프/비 피해> 등

https://www.arthousemomo.co.kr/pages/board.php?bo_table=special_program&wr_id=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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