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가 그렇듯 평년에 비해 참신함은 줄고 일관성은 유지 되었다

현재는 아이디어와 설정으로 승부하는 숏폼에 강한 단편 작가이나 언젠가 장편을 읽을 수 있기를

예상외로 좋았다 데이비드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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