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사와 아메리카사를 흝어보면
유럽 대륙의 국제문화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확장해 옮겨간 것처럼 보인다
유럽에선 가로방향의 횡단면으로 나열된 국가가
아메리카에선 세로방향의 종단면으로 배치된 국가로 전환된다
영국과 아일랜드는 미국으로
프랑스는 퀘벡으로(루이지애나로)
네덜란드는 작아 거점만 활용하기에 뉴욕으로(예전 도시명은 뉴 암스테르담이었다) 그리고 남미엔 수리남 하나, 아프리카엔 희망봉의 요하네스버그로
포르투갈은 브라질로
스페인은 중남미 전역으로
그리고
대서양 삼각무역에 의해 아프리카의 흑인은 아메리카 대륙 전역으로 이주하게 되었다
제국주의 식민지 패권경쟁에 패배한 독일 이탈리아는 포션이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