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의 스페이스 이수 갤러리는 고속터미널역, 반포역, 동작역 그 어느 사이에 있다. 동선을 효율적으로 잡자면 국립중앙도서관 전시할 때 맞춰서 가는 게 좋다. 국중도는 지금 조선의 힙스터 옛 잡지전을 하고 있다. 4호선 선바위역 K&L뮤지엄이 이촌역 국중박과 맞춰도 좋다. 허나 국중박은 단독으로 하루종일 보낼 수 있다. 국현미 과천도


반드시 자차가 좋은 것만도 아니고 버스나 지하철이 이득일 때도 있어 교통수단이 미술관위치에 대한 접근편리성이 적절히 매치되게 고른다. 연휴엔 국현미나 국중박 주차에 하세월이라 출차 기다리다 다른 전시 몇 곳을 더 볼 시간이 낭비된다.


자차가 있어야 편한 곳은 양평 구하우스, 이함캠퍼스, 광주 영은, 화성 엄, 양지 벗이, 천안 호두, 제주 포도 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미술관 이름이다.


코로나 시절 오픈한 이후 스페이스 이수에서 안규철 김범 서도호 임민욱 갈라포라스김 등 여러 작가를 봤다. 섬유 재활용 등 물성을 부각시키는 일관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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