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날씨가 예년과 달리 특별히 좋다. 미세먼지도 없고 쾌청하고 온 천지에 병오년의 양기가 가득찬 느낌이다.

5월 중순부터 평년보다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한다고 하니 지금 연휴기간(5.3 비 제외)이 돌아다니기 참 적절한 시기다.


전 세계 최초 개봉이라는 <백룸> 소식도 나왔다.

영화를 많이 봤는데도 계속 볼 게 나와 참 좋다.


버스터키튼전 4.18-5.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4.29

비발디와 나 4.29

MMCA영상관 마크퀸 새로운파도 5.1

홍상수의 그녀가돌아온날 5.6

마이클 5.13

알베르 세라의 퍼시픽션과 고독의 오후 5.16

연상호의 군체 5.21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5.27

백룸 5.27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상자속의양 6.10

스티븐 스필버그의 디스클로져데이 6.10

마티 슈프림 7.1

나홍진의 호프 7월


곧 개봉예정인 파티마가사랑한계절,안젤름,피나,사토상사토상은 영화제기획전에서 봤다


https://www.youtube.com/watch?v=bxQiF2Tn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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