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침묵의 친구>를 보고
독일 시대성 교차라는 점에서 <사운드오브폴링>
식물 연구라는 점에서 북서울 미완의식물지전 안나 리들러의 강연
서울시립과 국제갤러리에서 했던 최재은의 자연국가의 식물표본
잠실 소마미술관에서 했던 재생되는 자연의 소수빈의 인공정원
백남준아트센터 조안조나스전의 생태성과 랜덤액세스프로젝트의 장한나 자연박물 공간
하버드 Houghton Library Lobby Gallery의 The Beauty and Science of Plants
스티븐 해리스의 책 The Beauty of the Flower: The Art and Science of Botanical Illustration
길 샌더스의 책 Picturing Plants: An Analytical History of Botanical Illustration
제니퍼 로버츠의 Transporting Visions가 생각났다.
이 역시 몇 천 자 쓰려고 했지만 시간이 속절없이 지나고 내일은 내일의 인풋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