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월 두 달 간 날씨 맑고 이례적으로 황사가 적은 이맘 때 전시집중하면 좋을 것 같다
올해 수퍼엘니뇨라 여름 매우 덥고 습할 예정에 일부지역 집중호우가 예상된데다 예년과 다르게 고기압이 한반도를 덮고 있지 않고 태풍 경로가 확보되어 남쪽으로 태풍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6월 중순-9월중순까지는 "이례적 폭염, 열대야"가 언론사 피드를 뒤덮으며 이동은 불편하고 체력소모가 많을테다. 34도 한낮 땡볕에 다니다가 팔이 빼빼로가 될 수 있다.
좋은 전시는 예를 들어 @!#^%$&$&#%#$# 가 있는데
그중 $^!dhk 와 (&&%는 매우 좋다. 이외에도 104군데 있다.
전시라 서서 읽고 보는 글이자 그림이자 영화다.
그와중에 스크린 내리면 한동안 못 보는 영화도 종종 챙길 필요가 있지만
아래 네 작품은 화제작이라 5개월이면 OTT에 올라 올 가능성이 많다
홍상수<그녀가 돌아온 날> 5.6
전기영화 <마이클> 5.13
연상호 <군체> 5.21
스필버그 <디스클로저 데이>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