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하반기에 올라 올 이창동 감독의 차기작의 레퍼런스가 데칼로그라고 해서 다 보았다 십계명 각 열 편 에피소드 리뷰는 나중에
한자서체만큼은 아니지만 알파벳도 나름 필기체가 있고 사람마다 다르게 쓰는 건 알고 있는데 폴란드인이 이런지 이 사람이 이런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특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