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에 개봉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상자 속의 양>을 보기 전에 <애프터양>을 다시 보아양겠다.
저 양은 쉽이고 이 양은 안드로이드 인간(테크노 사피엔스)이며
저 양은 일본인 아역배우 히이라기 히나타이고 괴물에 호시카와 요리로 나왔던 배우고 이 양은 한국계 미국인 저스틴 민 분이고 최근 우즈의 슬라이드스트럼뮤트에, 넷플 데블스플랜에 나왔다.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스토리의 얼개는 얼추 비슷하다.
또 뭐가 있을까 허, 바이센테니얼맨 보면 되려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보기 전에는 1을 본다.
홍상수 전에는 홍상수의 다른 자기복제작품 50여편이 있다.
연상호의 군체 전에는 지옥부터 열 편 있다. 최근에는 얼굴.
스필버그의 디스클로져데이는.. 외계인 관련 수많은 작품이 있는데 아마 미지의 조우가 최선이 아닐지. 웨스 앤더슨의 애스터로이드시티는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