θαρροῦσι μάλιστα πολέμιοι, ὅταν τοῖς ἐναντίοις πράγματα πυνθάνωνται.  



직역: 적들은 특히 용기를 낸다. 그들이 상대편에게서 사정을 듣게 될 때


다듬은 번역: 적은 상대의 내부 형편을 알게 될 때 가장 대담해진다.


아래 크네소폰 판본에서 추가된 부분을 감안해서 의역:


그들이 상대편에게 실제로 존재하는 상황들과 우왕좌왕 갈피를 못 잡는 혼란한 정황을 듣게 될 때


ὄντα=(εἰμί의 현재 분사 중성 복수 대격)

καὶ ἀσχολίας (and is preoccupied) = 혼란, 정신없음, 대응 여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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