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マソン hyperart thomasson 초예술 토마손

본래 건축적 의도를 상실한 채로 여전히 남아 있는 무언가(특히 건축물의 일부)

1번 사진 예시 요츠야의 순수한 계단
四谷の純粋な階段

계단을 올라도 건물로 들어갈 수 없다
실용적 목적을 상실하고 남겨진 다음 시간이 흘러 세상이 다시 주목한다

이런 생각을 끝까지 밀고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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