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나는 오픈 당일(3.20)에 다녀왔고


MMCA 영상관에 허스트 영상 보러가면서도 너무 사람이 많아 전시장에 다시 들어가보지 않았는데


방금 다녀 온 사람의 사진을 보니


소머리(A Thousand Years) 작품이 파리 떼에 의해 뜯어먹히고 부패해서


처음에 봤던 털, 껍질이 없고 살점이 드러났다.


아이 고어해라 와우


<서브스턴스>의 바디호러도 두 번 보기 힘든데


안구와 감정 보호를 위해 사진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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