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경쟁부문 작품 리스트를 보니


내가 정말 아는게 하나도 없~다~는 게 확실해졌다.

아시아 감독 세 명의 작품만 다 보았다.
하마구치 류스케는 CGV 기획전 때 초기작까지 다 보았고
나홍진과 고레에다 히로카즈도 다 보았다.

한 작품씩 본 게 네 명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는 틸다 스윈튼 나오는 <룸 넥스트 도어>를 보았고

루카스 돈트는 김중혁 영화책에서 리스트를 보고, 엔딩 내가 밀어냈어요 한 마디가 강력한 <클로즈>를 보았고

라즐로 네메스는 사울의 아들

아스가르 파르하디는 이동진 최근 유투브에서 <어떤 영웅> 추천해주어서 보았다.귀휴 나온 사람이 금화 돌려주려다 구설수에 휘말리는 영화였다.

나머지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레아 미지위, 아르튀르 아라리, 아이라 잭스, 안드레이 즈비안긴체프, 후카다 코지,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크리스티안 문지우, 잔느 헤리, 마리 크로이처 , 하비에르 하비에르, 발레스카 그리세바흐, 사를린 부르주아-타케, 로드리고 소로고옌은

다 금시 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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