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작한 일민 미술관 기기기전
사진 찍기 좋은 인스타그래머블한 좋은 앰비언스와 따뜻한 오렌지 빛깔 일상적 분위기
생태 기술 신체 전쟁 정치 물성에 대해 생각해보기 좋은 진지한 접근
2층에서 기이함과 으스스함으로 시작했다가
3층에서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한다
INTP도 ENFJ도 만족시킬 수 있는
9천원에 적절한 전시였다
송민정, 아그네스 퀘스천마크, 언메이크랩, 오웬 라이언, 유지오, 제니퍼 칼바료, 홍은주
양철북 패러디
소리나며 회전운동하는 조각
챗지피티로 만든 박제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