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메초 : 어떤 책은 첫 몇 페이지만 읽었는데 반드시 끝까지 읽어야겠다 다짐하게끔한다. 아일랜드인 예소연 김기창 김애란의 느낌이 섞였다.2. 부르고뉴. 일단 한국어로 설명이 거의 없는 분야. 번역문을 잘 다듬은 흔적이 있다. 읽기도 수월한 편. 주제선정과 구성과 등장하는 어휘의 고유성과 조합의 창의성에서 어어.. 오... ?!!!? 하는 감탄사가 나오다 뒤가 계속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