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에 부모님을 고용했습니다 - 효도도 부양도 아닌, 지속 가능한 ‘동료 가족’의 탄생
최윤선 지음 / 파이퍼프레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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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계와 일상적 관계를 어떻게 조화할지 매우 고민한 흔적이 역력한 글. 파워J였을 것 같은 저자의 사회생활경험을 바탕으로 꾸리는 시스템이데 전적으로 부모님이 이를 받아줘서 진행이 되었다고 느끼는 와중에 저자도 책의 마지막에서 이를 인정하고 고백한다. 상호 배려하는 멋지고 훌륭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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