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를 위하여 - 변경의 현실과 정치
하승우 지음 / 한티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게 읽었어요 광야의 목소리. 이런 이야기도 중요하고 대접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문체상으로 모든 칼럼 꼭지에서 ˝않을까?˝ ˝그럴까?˝ ˝얼마나 ..까?˝ 가 반복되고 반복되는 수만큼 화가 나 있어요. 지극한 아들 사랑이 느껴지네요. 시민사회의 자발적 감시역으로 제격이예요. 유럽, 영미에 많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