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영화 볼 때 외국어를 모른다고 해서 그것이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언어로 읽는 추가적인 독해의 가능성을 말했으나 허들이 있기에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러나 그것을 못한다고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혹은 모르기 때문에 더 재밌는 부분을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구요 또한 모든 사람이 원어를 이해할 필요도, 그럴 수도 없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노르웨이어까지 배워 요아킴 트리에를 보겠으며, 어떻게 페르시아어까지 배워 그저사고였을뿐을 보겠어요

이래나 저래나 제가 쓰는 글은 모두의 공감을 얻거나, 장르의 일관성을 유지하지 않기에 조회수를 통해 수익채널하기 어려운 모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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