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신임총재 신현송 후보자


1. 신중한 매파, 정도를 걷는 제도주의자, 학계와 정책을 모두 통달, 글로벌시스템에서 이력을 쌓아온 거시경제 전문가

러우전쟁, 미중패권전쟁, 중동유가불안이라는 3중 불확실성 속에 적절한 선택


일시적 경기대응이 아니라 버블과 레버리지 같은 금융 시스템 리스크를 줄이려고 할 것

그는 중앙은행은 물가관리 기관이 아니라 부채나 자산버블 등 금융불균형을 선제적으로 억제해야하는 기관으로 보니

따라서 인플레이션을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금리인상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금융위기가 예견되면 미리 시스템적으로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다소 영화 <마이너리포트>처럼

금융위기는 일어나지 않겠지만 부동산과 가계부채를 강하게 억제할 것 같다

게다가 버블을 끄기 위해 금리인하를 거의 안 할 것 그럼 대출은 매우 어려워지니 현금흐름이 둔화되고 은행은 예금금리를 4-5%로 올릴 것이다. 현금부자가 이득을 본다. 당장 현금유동성을 주는 입지 좋은 상가투자, 고월세은 좋은 선택


긴축이 길어질 경우 성장 둔화될 듯.

한편 커리어가 있으니 외환시장 대응이 정교해지고 특히 환율급등 시 더 빠른 대응 가능하다



2. 한국보다 외국에서 많이 더 활동했지만 한국에서 병33개월 복무. 가끔 스레드에서 군복무 문제로 커리어 끊기고 국제적인 경쟁력이 딸린다고 생각하는 고전학, 신학, 무용, 스포츠, 이공계의 푸념을 읽는데 그 말도 너무 공감가고 이해되지만 또 이 경우를 보면 예외는 늘 존재하는 듯하다. 영어 아주 잘 함. 발음 뿐 아니라 전달력과 아이디어에서도


3. 이런 유투브 보면 알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WIertPZlM


https://www.youtube.com/watch?v=JEkx6gwEw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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