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합이합일 분이분일. 일제시대에 태어나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인공지능까지 모두 겪은 살아있는 역사, 존재감 자체로 뿜뿜 빛나는 논나제리안. 성공한 노년남성에 국중박의 유홍준이 있다면 찬란한 노년여성에 호암의 김윤신이 있다. 대전 이응노 등에서 보아 형태와 색과 질감에 익숙하나 국현미 과천 도자전 전개방식을 닮은 산책과 사유가 결합된 깨달음 증가형 디스플레이가 인상깊었다.

마이아트 클림트 이탈리아미술관 연작전시. 특별한 작품과 인상깊은 설명이 있었다

서리뷰 21호 이번 봄호엔 꽤 좋은 글이 많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보기 전에 책 반 읽었다. 자의식인 과잉인 라노벨톤으로 시작해 중학교 교사의 언더독 너드서사에 메멘토식 기억상실로 인한 원맨 추리극이 접붙었다. 아스트로파지라는 천문학+생물학이 특이

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 아주 좋다.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2003), 사회문화인류학(교유서가, 2018)에 이은 개론서

아라님이 좋아하는 유투버의 책이 마침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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