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의 2026년 아카데미 대예측
42분 내내 했던 말 다 동의한다
일단 <씨너스>와 <원배틀애프터어나더> 투 탑이 상을 거의 싹 휩쓸겠지
이에 더해 햄넷,센티멘탈, 넷플케데헌, 프랑켄까지 본 사람은 꽤 될 것 같다
나도 특히 제시 버클리는 <햄넷>으로 여우주연상 받을 것 같은데 심지어 평론가는 전재산의 99%를 걸었다. (최근 80% 대출받아서 서재 빌딩 구매 및 리모델링했는데 그래도 괜찮은건지?)
제시 버클리는 <브라이드!>에서 전혀 다른 연기톤을 보여줘서 확실하게 연기력을 입증을 했다
언급된 영화 중 <웨폰><시크릿 에이전트>를 나는 못 보았고, 평론가가 국내에서 볼 방법이 없어서 못 봤다고 언급한 <마티 슈프림>도 못 보았다
평론가가 모두가 다 잊을 수 없다고 말한 <씨너스>의 중후반부 장면은 그 노래 롱테이크(중국 경극도 같이 나오는)일까, 미시시피의 광활한 벌판일까 둘 다 일까
https://www.youtube.com/watch?v=u8Er-cVcbv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