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갸렐 필모에서 작은 아씨들과 몽상가들이 있었다. 내가 봤던 영화인데 누구로 나온 거지 하고 다시 찾아봤다
러브송을 언급하셨는데 안 봐서 볼 예정이고
이런 느낌의 사람 분명 봤는데 티모시 샬라메 아니고 폭풍의 언덕의 제이콥 엘로디 아니고 누구지 하고 고민하다가 지하철역에서 승강장에 열차가 들어오는 소리와 함께 문득 떠올랐다 따지우
토마스만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영화 베네치아에서의 죽음에서 나왔던 55년생 비요른 안데르센
18세 때 그의 모습(1971)과
65세 때 그의 모습 - 미드소마(2019)를
난 작년에 보았고 둘이 같은 사람이란걸 뒤늦게 알게된 신기한 경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