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3과 존윅4 사이 타임라인에 발레리나가 스핀오프로 끼어져있다.


사진1. 벨라루스계 킬러양성 조직 루스카 로마의 위장 양성소인 타르코프스키 극장 전경 모습. 상영작품이 차이가 있다. 존윅3에서는 찰스 디킨스의 제목을 딴 두 늑대 이야기였는데, 발레리나에선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두 번째 영화 안드레이 류블로프다.



사진2. 류승완 감독과 협업하는 유명 무술감독이자 서울액션스쿨 회장 정두홍이 발레리나에서 대사도 두 라인 있고 초반에 비중있게 등장한다. 007의 그녀(팔로마)의 아나 데 아르메스와 액션합을 꽤 주고 받고 투샷으로 나온다. 짝패 이후 얼굴이 전면에 등장한다.


사진3. 존윅3에서 발레리나로 원활하게 이어지는 쇼트를 잘 찍었다. 바바야가가 방문했을 때 이브 마카로가 그와 조우하는 설정이기 때문에 먼저 나온 존윅3의 장면과 연결지점이 있어야했다.

1) 극장 안 원형극장에서 디렉터와 만남


2) 계단 장면

-마지막 사진만 발레리나


3) 발레리나 연습

4) 티켓 제공 후 낙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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