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까지 시드니 아트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하고 있는
작년 이맘 때 한국을 풍미했던 론 뮤익전
우리가 얼마나 빨리 섭취하고 빨리 망각하는지,
지나간 아이템과 이슈를 다시 복기하지 않는지 생각해본다.
낯선 공간에서 보는 익숙한 작품과, 같은 작가의 또 다른 작품과 새롭게 형성된 관계들
마치 작년 1학기에 너무 친했다가 전학 간 친구가 SNS에 새로운 친구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린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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