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WWNN에서 지지난 토요일 박재훈의 폴리곤의 순례자전 끝나고
내 기억으론 파이프, 북서울시립, 송은, 미메시스, 파운드리, WWNN에서 본 것 같은데 북서울시립이 가장 인상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