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WWNN에서 지지난 토요일 박재훈의 폴리곤의 순례자전 끝나고

낼모레 이번 주 토요일 단체전한다는 것 같다.

1시간 전 스토리에 새 전시 포스터 올라왔다



참가하는 다섯 중 윤미류 작가 꽤 좋아하는 분들이 있었지...


내 기억으론 파이프, 북서울시립, 송은, 미메시스, 파운드리, WWNN에서 본 것 같은데 북서울시립이 가장 인상 깊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