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고 있는 아트&테크놀로지전 세 군데는
고려대역 근처 김희수아트센터 도파민 하이프전
하계역 근처 북서울시립미술관 일렉트릭 쇼크전
서울대입구역 서울대미술관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전
용인 기흥역 백남준아트센터 (그러나 전지적 백남준 시점은 오늘 끝, 조안 조나스는 아텍이라고 보기엔 개념미술, 생태, 연극 등 다양한 현대미술 포괄)
AI, 기술, STS, 비인간, 스크린, 포스트휴먼, 미디어, 오류성, 신체, 전기전자, 전파, 바슐라르, 기술지정학, 인공지능 윤리, 몸의 소외화와 권력화되 기술자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