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리뷰

1. 푸라닭 마요피뇨

단종된 바질페스타 복각 + 마요소스 + 크루통(식빵조각)과 할라피뇨


안성재 셰프의 네임밸류를 생각하면 그정도급은 아니라 실망스럽고

안성재 없이 생각하면 부드럽고 느끼한 마요를 할라피뇨가 잡아주면서 바질의 풍미가 올라와 복합적인 풍미가 있는 편.

고추마요 아니고 할라피뇨 마요 + 바질소스 추가의 느낌

6천원 할인은 괜찮으나 제값으로는 아쉽다고 생각(프로모션 이전에 먹어서 난 혜택 못 받음)


2. 편의점 설명절 도시락 중 GS가 가장 괜찮음

매번 이렇게 9절판에 볶음밥, 약밥, 나물밥 밥 3종류

디저트 떡, 고기 2종, 전2종, 잡채를 제공하는데 퀄리티가 꽤 좋다


이미 6800원으로도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하는데 3400원이면 명절기념 대국민 보조금 지급이라고 생각함(근데 난 농협카드 만료되어 못 사용)


3. 백다방 크런키 신메뉴

3만 년만에 롯데 크런키 먹어보니

카카오 농도가 묽고 아몬드 대신 현미로 식감을 살린 보급형 초콜릿 메뉴였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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